메뉴 건너뛰기

예술과 최첨단 과학의 오감적 체험


Meditation 1008~

양민하


2010
인터액티브 미디어 인스톨레이션 800 500x250cm, 스피커를 포함한 나무 오브제, 빔프로젝터, 컴퓨터, 적외선 카메라센서, 소프트웨어

스피커 형태의 두개의 원에 은은한 종소리와 함께 동심원들이 확장한다. 관객이 동작으로 연출하면 동심원을 중심으로 많은 변화가 생긴다.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영상은 아름답게 변화한다.

 


IRIS.p

HYBE


2014
Expandable Matrix of TransmissiveMonochrome LCD (90x90mm), Custom designed Arduino compatible controller board, DMX512, SPI, Kinect, Full Color LED, Aluminium, Stainless, 15x307x228.1 cm

눈의 홍채의 기능과 움직임을 모방한 작품 아이리스(IRIS)는 원형의 패턴으로 구성된 액정(液晶)의 개폐제어를 통해 투과되는 빛의 양(크기)을 조절하여 이미지를 구현하는, 밝음이 아닌 어두움을 이용한 독창적인 미디어 캔버스이다.
 


IT 기술과 예술의 만남


R.G.B 칵테일

김해민


2001
유리잔, 프로젝터, 가변크기

비디오 이미지를 칵테일 잔 위에 투사함으로서, 평면의 영상이 입체로 느껴지게 한 작업이다. 평면적 영상의 한계를 전시 공간 전체로 확장시킨다.
칵테일은 파티문화에 있어 중요한 음료로서, 여러 종류의 알코올들이 혼합되어 새로운 맛과 색을 나타낸다. 이와 마찬가지로 비디오 이미지는 빛의 3요소인 Red, Green, Blue의 색들이 혼합되면서 다양한 영상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BENDING MATRIX DALMATIAN

이재형


2010
LED, 콘트롤러, FRP, 80 X 500 X 1000mm

달마시안 입체 조각의 전체 표면에 영상을 표현할 수 있는 LED 시스템이 장착되며 형태에 따라 굴절되어 텍스트와 무늬 영상 등을 표출하게 된다.

 


Emotion machine project

이재형


2015
LCD모니터, macmini

인터넷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댓글의 정보를 받아 화면에 여자 얼굴 형태로 글자가 나타난다. 댓글의 내용이 긍정적이면 여자의 표정은 웃는 얼굴이 되고 부정적인 댓글 정보면 여자의 얼굴은 슬픈 표정을 짓는다.

 


Inner Brain

정정주


2012
알루미늄 구조물, 모터, 비디오프로젝터, 비디오카메라, 조명 140x100x100cm, 가변설치

회전하는 구조물 한쪽 방향에 조명과 비디오 카메라가 설치되고 반대 방향에 빔프로젝터가 설치된다. 비디오카메라가 찍는 영상을 빔프로젝터는 실시간으로 벽면에 투사한다. 서서히 회전하는 빛과 영상이 양방향으로 비추는 공간 속에 들어선 관객은 작품 속 카메라의 시선에 포착되며 프로젝터를 통해 벽면에 투사된다. 관객들은 보고 보여짐이 반복되는 낯선 공간을 경험하게 된다.

 


Unorderable connections

김해민


2006
Single channel video, 6min. 가변크기

오래된 브라운관 TV는 오늘날 사용하지 않지만 잘 작동되지 않거나 접촉 불량인 TV를 한대 때리면 작동되기도 했던 추억이 있다. 낡은 TV 브라운관에 여러 사건들, 기억들, 이미지들을 합성하고, TV를 들었다 놨다 하거나 다이얼을 돌리면 마치 영상이 반응하는 것처럼 편집해 보여준다.

 


Still life 2

김창겸


2015
비디오설치, 5min. 180x100x12 cm

벽면의 선반에 병이 3개 놓아져 있고 그 위에 영상이 투사된다.
소녀가 나와 병 주위에서 요정처럼 논다. 때론 여러 명으로 복제되기도 하고 공간을 건너뛰기도 하고 그림자로 보이기도 하면서 병의 이미지를 여러 색과 화려한 무늬로 변화시킨다. 영상이 다 끝나면 병의 원래상태, 회색의 무채색으로 돌아간다.
지금까지 봤던 것은 무엇인가? 꿈 혹은 환영..............?

 



손으로 터치하여 작품속으로


Augmented Shadow

문준용


2010
컴퓨터, 프로젝터, 적외선카메라, 리어프로젝션스크린

테이블 위에 있는 큐브의 그림자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장치이다. 관객은 테이블 위의 큐브를 움직일 수 있다. 빛을 보여주는 큐브도 있고 집을 의미하여 집 그림자를 보여주는 큐브도 있다. 새, 나무, 사람들이 보여 지고 관객이 큐브를 움직이면 그들이 움직이고 변화한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관찰하며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Light Tree: Interactive Dan Flavin

HYBE


2014
Full Color LED on custom-designed controller board with Integrated IR Sensor, Acrylic, Red Pine, 바닥직경(Base Diameter) 36x높이(H) 210cm

“Light Tree: Interactive Dan Flavin”은 빛을 매개로 과학과 예술의 결합가능성을 제시한 미국의 미니멀리즘 아티스트 단 플라빈(Dan Flavin, 1933-1996)에 대한 오마주이며, 그가 추구하였던 빛을 통해 물들어진 공간예술에 대한 관자(觀者)로서의 시지각적인 감상(Speculation)을 확장시킨, 관객에 의한 물리적이고 직접적인 참여(Participation)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인터액티브한 조명 설치 작업이다.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체험 공간


Chaos Fractal

오순미


2012
Aluminum coating on the Glass, Steel, Two Projectors, Two Microphones, Two Computers, 가변크기

무한한 우주에 작은 인간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관객이 지나갈 수 있는 열린 거울 방이 있고 바깥 면에는 우주를 표현하는 영상이 보여 진다. 관객이 소리를 내면 그에 따라 입자는 변화해 빠르게 움직인다. 거울 방에 들어서면 상하좌우로 펼쳐진 끝없는 공간을 마주하게 된다. 원의 형태는 양을 상징하고 자연과 우주를 나타낸다. 사각 형태는 음을 상징하며 인공물을 나타낸다.

 


Watershadow in the dish 2

김창겸


2015~2016
video installation, 5min. 40sec. 140x100x20cm

접시에 물이 담겨져 있는 듯 영상이 마치 진짜 물처럼 보인다. 물 안을 들여다보면 낯선 사람이 지나가거나 물속의 사람이 관람객과 마주 보게 되기도 한다. 사계절의 모습이 지나간다. 그림자라는 것은 일상에서 홀로 존재할 수 없다. 나의 너의 혹은 그것의 그림자이다. 그러나 작품에 나오는 사람들의 그림자는 진짜 같으나 그 주인을 알 수 없게 되어 있다. 진짜인 듯 보이면서 작품 스스로 가짜임을 드러내기도 한다.

 


Watershadow four seasons 2

김창겸


2013~2014
video installation, 13min. 140x100x20cm

집 근처 수락산에 등산을 다니다가 작은 연못을 보게 된다. 맑고 잔잔한 물이 내 모습과 나무와 하늘을 비춘다. 돌멩이를 던지면 물에 비쳐진 영상도 깨어지며 일렁이다 다시 고요하게 돌아온다.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영상을 동그랗게 보이게 편집하여 내가 만든 물확에 물대신 담아보니 영상은 진짜처럼 보인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의 변화를 보여준다.

 

 

명화의 감동을 재현


명화의 기법을 원화의 느낌으로 재현한 착시 효과

세계의 명화가 주는 감동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고, 착시기법을 사용하여 관객과 작품이 연출할 수 있습니다.

 

SCROLL TOP